Gilpost 소개
한국어 자료에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서,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 세어 네 개 언어로 보여 줍니다.
왜 만들었나
한국에서 어디를 갈지 정할 때 쓸 만한 정보는 대부분 네이버 블로그에 있습니다. 한국어로 쓰여 있고, 쓰는 쪽도 읽는 쪽도 한국 사정을 안다고 치고 씁니다.
번역기를 돌리면 문장은 읽히는데 정작 알아야 할 게 안 나옵니다. 그 집에 다녀온 141명 가운데 66명이 웨이팅 이야기를 했다는 것, 다들 추천하는 그 돈까스가 일본 돈카츠와는 아예 다른 음식이라는 것 같은 것들입니다.
게다가 그 글들 사이에는 돈을 받고 쓴 글이 적잖이 섞여 있습니다. 표시가 없으면 알아볼 방법이 없습니다. 이걸 세어서 보여 주는 일은 그 광고를 파는 쪽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누가 만드나
juststudio라는 3인 스튜디오에서 만듭니다.
한국어 자료를 읽고, 세고, 네 개 언어로 각각 씁니다. 하나를 써서 나머지로 옮기지 않습니다.
돈을 받고 내용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이 사이트로 버는 돈이 없습니다. 앞으로 광고가 붙거나 어딘가와 제휴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되든, 돈을 받고 순서를 올려 주거나 숫자를 고치거나 없던 가게를 넣어 주지는 않습니다. 광고가 들어오면 광고라고 적습니다.
틀린 것을 찾으셨다면
페이지마다 무엇이 언제 왜 바뀌었는지를 남겨 둡니다.
가격이든 영업시간이든, 이미 문을 닫은 가게든, 알려 주시면 그 목록에 반영합니다.